윤석열 대통령 입장에서 이번 총선은 계륵 같은 존재다. 만약 국민의힘이 이긴다면 그 공은 모두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차지할 것이다. 반대로, 국민의힘이 패하면 공천을 좌지우지한 한동훈은 책임을 피할 수 없다. 또한 국민의힘 내부는 물론 언론에서는 대통령과 정부를 비판할 가능성이 크다.
임기 중반도 되지 않은 윤 대통령 입장에서는 총선에서 이겨도 마냥 달가울 수 없고, 지면 더 큰 과제를 떠안는 상황이다. 반면 한동훈은 이번 총선에서 패하더라도 큰 타격은 없다.오히려 전국을 돌며 자신의 인지도를 올릴 기회가 됐다. 여차하면 잠시 해외로 떠날 수도 있고, 당을 위기에서 구할 사람은 자신뿐이라고 호소하며 당대표에 도전할 수도 있다.(총선일에 보도된 관상가 백재관의 인터뷰)
출처 : 여성경제신문(https://www.woman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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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우리는 위기에 처하자 허둥대는 한심한 한 인간을 가까이서 목격하고 있다.
위기를 자초한 원인은 모든 인간이 가지는 사소한 의심과 질투 때문이었지만 그 결과는 너무나 부도덕하다.
한심한 인간아.정신 좀 차리세요.
초선을 놓고 여포와 싸우는 동탁도 아니고,그 우둔한 질투와 의심은 당신의 모든 걸 불살라 버렸어요.
한동훈이 신도 아니고 겨우 3개월 임시직인 비대위원장으로 자기권력을 만들면 얼마나 만들었겠어요.
하늘에는 두 태양이 존재할 수 없다는 구닥다리 권력관을 가지고 있나요.
이제 그 태양마저도 다 가려지고 빛을 잃어 버렸어요.
자문자답해보세요.
비대위원장 한동훈이 당신의 권력을 뺏으러 정치권에 온 겁니까?.
관상쟁이 말 듣고 선거 한거냐???
난 그것보다 용돼가 이명박 전대통령과 비슷하다 생각해. 이명박 전대통령도 기업에서 넘어온 사람이 소위 그립감이 강하고 조직을 본인 편으로 만들려는 성향이 무척 강한데 용돼가 보면 그런 스타일. 이번 총선에서 이러한 것이 충돌돼 잡음으로 나왔고, 당과 보수에 대해서 애정이 있는 사람도 아니고 조국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누구보다 싫어해 민주당 과반 만듬
이명박은 선거땐 조용할 줄 아는 판단력은 있어서 박근혜가 선거의 여왕이 된거야
이명박은 인싸에 판단력자제력은 있었고 능력충임 윤석열은 어디다 비비는거냐?
조국이 대통령은 무슨얘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