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입장에서 이번 총선은 계륵 같은 존재다. 만약 국민의힘이 이긴다면 그 은 모두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차지할 것이다. 반대로, 국민의힘이 하면 공천을 좌지우지한 한동훈은 책임을 피할 수 없다. 또한 국민의힘 내부는 물론 언론에서는 대통령과 정부를 비판할 가능성이 크다.

임기 중반도 되지 않은 윤 대통령 입장에서는 총선에서 이겨도 마냥 달가울 수 없고, 지면 더 큰 과제를 떠안는 상황이다. 반면 한동훈은 이번 총선에서 하더라도 큰 타격은 없다.히려 전국을 돌며 자신의 인지도를 올릴 기회가 됐다. 여차하면 잠시 해외로 떠날 수도 있고, 당을 위기에서 구할 사람은 자신뿐이라고 호소하며 당대표에 도전할 수도 있다.(총선일에 보도된 관상가 백재관의 인터뷰)


출처 : 여성경제신문(https://www.woman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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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우리는 위기에 처하자 허둥대는 한심한 한 인간을 가까이서 목격하고 있다.

위기를 자초한 원인은 모든 인간이 가지는 사소한 의심과 질투 때문이었지만 그 결과는 너무나 부도덕하다.


한심한 인간아.정신 좀 차리세요.

초선을 놓고 여포와 싸우는 동탁도 아니고,그 우둔한 질투와 의심은 당신의 모든 걸 불살라 버렸어요.


한동훈이 신도 아니고 겨우 3개월 임시직인 비대위원장으로 자기권력을 만들면 얼마나 만들었겠어요.

하늘에는 두 태양이 존재할 수 없다는 구닥다리 권력관을 가지고 있나요.

이제 그 태양마저도 다 가려지고 빛을 잃어 버렸어요.


자문자답해보세요.


비대위원장 한동훈이 당신의 권력을 뺏으러 정치권에 온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