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이 뭐라 말했던 

그게 중요한 게 아님 


중요한 건 윤통이 홍과 4시간이나 만난 후 

한동훈에 대해 도를 넘어선 공격이 집중되었고 


친윤과 신평이 한동훈의 등판을 

극도로 경계하고 전당대회 룰과 시기를 놓고 끊임없이 태클을 걸고 있다는 것임  


그리고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전화 한통도 하지 않는다??? 이게 말이 됨?? 


걱정이 되면 누구나 전화부터 하는 게 인지 상정임.. 

힘들때 위로해주는 게 진짜 20년지기인 것임 


말과 행동이 다른데 

어떻게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