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적으로 비유해보면 보수정당은 어차피 부족연맹 집단이고 대통령은 그렇게 추대된 기간제 왕일 뿐이다.
한동훈도 왕으로 추앙받으려면 연맹 바깥에서 부족을 형성해야 하고 그 구성원들은 철저하게 당 바깥의 인물들이여야 할것임
그 규모가 어지간한 계파들보다 거대하고 유능하다면 당이 먼저 합류해달라 애걸복걸 할거고 그렇게 합류한 뒤에 윤석열이랑 동일한 격이나 눈높이를 맞춘 이후
정부의 행동을 통제가능한건 한동훈 뿐이다 라는 모습을 보여줘야 아 진짜 차기는 한동훈이구나 이런 말이 나오는거임
결국 윤석열도 긴장할만큼 강력한 인기와 세력을 형성하는게 먼저다. 우리가 옆에서 거들면 되는거고
ㅇㅈ 당에 자기 세력없으면 결국 힘들어진다
한동훈은 잘할거임 무조건 응원
적극적으로 돕자
진짜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 한동훈 지지세력 넓혀야지 우리는 무조건 지지 응원 힘실어주고
일단 바깥에서 구축하는게 맞다. 국회의원들 포섭할 생각말고
뭘하든 잘할거라 걱정없다 다만 당대표는 아닌거같음
국힘 꼴랑 100석 그안에 친윤 빼고 원장관 찰스 나 새보계 빼면 없다고 본다 당원들 지지만 있으면 되니까 외부 네트워크가 먼저라고 봄 tkpk가 일단 친윤이고 신평같은것도 지랄하는거봐 틀튤브 라더거나 여시재 같은 외부 네트워크 싱크탱크 등등 그런 착실히 다져야 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