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는 시발 선거 왜 졌냐고 물어보면 



'부정선거라서 진거다.'


김문수가 병신이라서 선거 진게 아니다,'


'한동훈이 나왔어도 어차피 부정선거라서 졌다'


'한동훈은 배`신자라서 안된다'



그럼 김문수는 지금 뭐하냐고 물어보면 잠수타고 웰빙 중인 김문수에 대한 얘기는 제대로 못하고 



'어쨌든 배`신자인 한동훈은 안된다'


'어차피 한동훈이 나와도 다음 선거도 부정선거라서 진다'



그냥 이 논리 반복임. 



문제는 그래서 그럼 부정선거에 대해서 어떻게 밝혀낼거냐. 대책은 있냐고 물어보면


'끝까지 시위 나가면 된다' ㅇㅈㄹ 



미국에서 온다던 그 모스탄 인지 우레탄인지 그놈은 오지도 않고 


유튜버 슈퍼챗 창년 선동꾼들은 계속해서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 지어내면서 한동훈이 중국계니 어쩌고 지랄하는 중이고 


민주당이 하는거처럼 1~2주 뒤에 들통날 거짓말만 끊임없이 지어내는데 우파 유권자들은 거기에 속아 넘어가는 중


심지어 그놈들은 전광훈이랑도 커넥션 있고 국힘 내부에서도 상당한 영향력을 휘두른다.


그리고 그 선동꾼들의 쓰레기 같은 거짓말을 진지하게 믿고 있는 우파 지지층이 상당수 



지금처럼 대한민국 정치가 암울하게 느껴진 적이 없는거 같다. 


국힘은 무능하고 게으르고 분열되고 촌스럽고 시대에 뒤떨어진 늙은 퇴물신세


민주당이 흘린 실책이나 주워먹으며 근근히 연명하는 버러지같은 신세 



나라는 포퓰리즘 정책으로 국민들을 천천히 안락사 시키는 좌파 쓰레기 새끼들 한테 넘어가고


우파는 지도자들부터 지지자까지 부정선거의 늪에 빠져서 건실한 피드백을 받아들일 수 없는 질병에 걸린 상황이고 


언론부터 미디어,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까지 전부 좌파들이 장악하고 시민단체들은 정부 지원금 받아먹으면서 국민들은 좌경화 되고 있는데 


실시간으로 기업들은 망해가고 국가 부채는 쌓여가고 외환 보유고는 바닥나는중



더이상 저항이라는게 가능한건지, 우리나라가 버틸수 있을지 궁금하다. 


어떻게 해야하나. 


도저히 답이 안나온다.



윤석열이 원망스럽다. 


적어도 계엄을 할거였으면 시발 계획이라도 철저하게 하던가 병신 같은 새끼.


사람보는 눈 없어서 정권 초기부터 븅신 같은 새끼들만 주변에 두더니 


똥별들만 데려와서 계염도 실패. 국회 장악도 실패.


탄핵까지 당한 병신같은 새끼.



윤석열이 개재인이 했던거 쑈를 흉내라도 냈더라면 적어도 씨발....


상상할수록 국힘과 우파 지도층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무능하고 이기적이고 무력한 찐따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