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63835?sid=110[이기홍 칼럼]尹 대통령, 바꿔야 할 것과 지켜야 할 것을 혼동해선 안 된다윤석열 대통령에게 국민이 요구하는 변화는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더 이상 오만하지 말라는 것이다. 오만이라는 그 뿌리에서 2년간 숱한 썩은 가지들이 뻗어났다. ‘내 부인은 예외’라는 오만이 여사 문제를 산사태로n.news.naver.com
윤 대통령은 총선 직후 홍준표 대구시장뿐만 아니라 오세훈 서울시장, 나경원 당선인 등도 따로따로 불러 만났다고 한다.
오 시장, 나 당선인과의 면담 이후 나 당선인이 당 대표로 오 시장의 대권 도전을 지원하고 오 시장은 나 당선인의 차기 서울시장 도전을 돕는다는 동맹 구축설이 여권 내에서 돌고 있다.
진짜일까
만난건 사실인가보네 확정으로 썼다
진짜겠지
갑자기 오세훈이 한동훈 공격한 이유가 뭐겠어 다 밀약 때문이지
한동훈이 끝나면 그 지지율이 자기한테 올거라고 생각하는거지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러니까 병신소리 듣는거지 그걸 진짜로 믿고있겠네
윤이 그렇게 제안했다고 해서 나가 받았다는 보장도 없고 이때는 총선 직후라 지금으로선 크게 의미없음.
용돼 이런 걸 대통령으로 밀었다니 와 자괴감 드네
홍준표 오세훈이 한동훈 공격하는 이유 알겠네
근데 이건 너무 나간거같음 나경원이 당대표하더라도 대권은 당대표 임기후인데 뭘 어떻게 지원해줘 더우기 서울시장 노린다면 그전에 당대표에서 내려올텐데 더 못하지
조직을 가지는 거라던데
풉
용돼는 갈수록 가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