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에 싣고 나갔다는 뉴스 보니 어이가 없더라
그 며칠을 못 참아서 그런 사람이
지금 감옥살이는 어떻게 견디는지 궁금하네
명신이 요즘 뉴스 보니까
계엄 성공해서 종신집권 했더라면
황금변기,황금수도꼭지도 구경할뻔 했을거 같아
독재하려면 국민의 지지를 받는 야당 인사들및
꼼지락만해도 뉴스타는 한동훈만 없애면
자기들 세상이 될줄 알았겠지
더 끔찍한것은 저 두년놈의 성정을 보면
저항하는 국민들도 피를 많이 흘렸을듯
이 나라는 완전 독재에 시달리는
북한같은 나라가 안된다는 보장도 없고
생각을 좀 하면 한동훈이 막은 계엄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깨달을거 같은데
암튼 계엄은 그 부부가 서로 재미삼아
농담으로 주고 받는' 상상계엄'이었어야해
책은 진짜 잘쓴거임
기억들이 꼬이기 전에 잘한거지 ㅎㅎ
침대 메트리스를 싣고 나갔구나 감방생활 어캐하노
안과병원 방문사진 보니 벌써 폐인 모드같던데 이제 시작이니..
그럼 걍 쳐박혀서 따라가지말고있든가ㅡㅡ
빋갤등등 지켜 보며 속 끓일때 생각하면 이렇게 시원하게 무너진 원흉 두 년놈 너무 후련 시원하다 이렇게 빨리 올 줄이야 ㅎㅎㅎ 그것도 자업자득이라 ㅎㅎ
그 메트리스가 없으면 못 자는 게 아니라 자기의 지위를 과시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 그전에는 그거 없이도 여생 잘 다녔을 거잖아
그렇지 시브레놈 능력 안되니까 그런걸로 과시 격노질 아니면 허세
가십성 얘기까지 흘리는건 굳이? 싶다 다른 깔거도 많은데
카더라도 아닌데 불편했다면 쏘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