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니빨 훈붕이에요! 


2030 시작스쿨X 언더73 콜라보 "ZZO대로 살기" D-2 남았다고 안내드리려 또! 왔습니다 :) 


- 일시 : 2025년 8월 19일 (화) 저녁 7시
- 장소 :  옐로펀치 성수메사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8길 5 A동 6층 607호 2호선 뚝섬역 4번 출구에서 232m (https://naver.me/5duYsK0I

- 주제 : 2030 미래세대를 위한 "진로"

- 참가대상 : 19세~39세 청년 

- 강연자 : 언더73 4인방 

- 참가신청 : 신청서 작성 후 참가비 입금 

( https://forms.gle/j5HD284xP1mQa9NJ9


강사 4인의 4인 4색 소개 메세지를 전달드려요! 


<박상수 변호사>


학폭피해자 , 3수생 문학청년 , 늦은 변호사시험합격으로 이룬 가난한 변호사의 길

그리고 한동훈 인재영입1호 정치인.

이렇게 다양한 여정속에 분명 그의 이름'상수'처럼 변하지 않는 '값' 이 존재했을겁니다  그가  지켜 온 ,지켜 갈

그  '상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신성민 작가>


누구보다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한 신성민은 

마치 노래하는 새의 부리는 아름답다 ᆢ는 말처럼

차갑고 뽀족한 현실에서도 언제나  아름다운소리를 내는 참 따뜻한 사람 입니다 .그런 그가

대기업의 직장인, 기자,  소설가 ᆢ 이런 변화속에 치뤄야 했던 시간들은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을까? 
그의 시간속으로 가봅시다


<류제화 당협위원장(변호사)>


고향 충주에선 바이얼린 신동이였다는 그.

어릴적 아이큐 두자리를 엉덩이로 극복하고 서울대를 가고  회사입사를 앞두고

획~~방향을 틀어 로스쿨로.

변호사가 되고 총선후보까지.

이 골라먹기 어려운 31아이스크림같은ᆢ
골라서 듣기 어려운 이야기를 그가 우리에게 합니다 솔직하게, 전부.


<김준호 전 당협위원장>


여전히 도련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그가 해병대출신의 영국 유학파 였다가

스스로 모든 평범함을 벗어나서 정치권에 들어와 총선후보까지 되었지만 낙선!

현재까지 고달픈 청년 정치인으로 하루하루를 채우고 있는 그는 우리에게 어떤 하소연? 을 들려줄지ᆢ 

보통의 평범러에서 젊은 정치인으로 변신한 '변신로봇' 준호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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