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장동혁을 보면 꼭 살리에르같다
한동훈 바로 뒤에서 1여년간 한동훈을 보며
그의 스펙과 두뇌와 번뜩이는 언변과
자기와는 다른 배경과 외모와 인성
밀려드는 인파의 인기를 계속 경험하며
(엄청난 화환 꽃다발 선물 후원금...)
상대적 초라함
넘을수없는 벽을 느끼고 자괴감 느꼈을듯
질투가 나중엔 분노로?
인간적으로 그럴수도 있겠지만
모짜르트는 천재고 한동훈도 천재야
걍 니밥그릇대로 살다 뒤져라 개새끼야
똥물 튀지말고
난 장동혁을 보면 꼭 살리에르같다
한동훈 바로 뒤에서 1여년간 한동훈을 보며
그의 스펙과 두뇌와 번뜩이는 언변과
자기와는 다른 배경과 외모와 인성
밀려드는 인파의 인기를 계속 경험하며
(엄청난 화환 꽃다발 선물 후원금...)
상대적 초라함
넘을수없는 벽을 느끼고 자괴감 느꼈을듯
질투가 나중엔 분노로?
인간적으로 그럴수도 있겠지만
모짜르트는 천재고 한동훈도 천재야
걍 니밥그릇대로 살다 뒤져라 개새끼야
똥물 튀지말고
최근 분노의 삿대질도 사실은 한동훈을 향한거였을라나? 한동훈 옆에 있을때 받는 박수가 오롯이 본인만의 것이 아닌걸 알았겠지 ㅋㅋ 아무리 염병 떨어봤자 '팔만 휘둘러' ㅎㅎㅎ
그런듯 분노의 삿대질 꼴랑 방구석에서 전한길같은거 등에 없고 한동훈에게 소심한복수?
ㄹㅇ 그런 느낌
ㄹㅇ
살리에르가 뭔 죄를 지었다고 매국노 장유다에 비교하노.....
장유다를 어디 살리에르에 갖다 부치노 치워라
걍 질투의 대명사
작년에경선할때도 우스개소리하는거 자기들은 무수리다 푸념했던것도 속에 뼈가 있었다고본다 한대표가 같이 유세다닐때 뚱하고 말걸어도 대답도 잘안하는거 보면 열등감 있는 찌질함이 느껴졌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