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장동혁을 보면 꼭 살리에르같다

한동훈 바로 뒤에서 1여년간 한동훈을 보며

그의 스펙과 두뇌와 번뜩이는 언변과 

자기와는 다른 배경과 외모와 인성

밀려드는 인파의 인기를 계속 경험하며

(엄청난 화환 꽃다발 선물 후원금...)

상대적 초라함

넘을수없는 벽을 느끼고 자괴감 느꼈을듯

질투가 나중엔 분노로?

인간적으로 그럴수도 있겠지만 

모짜르트는 천재고 한동훈도 천재야

걍 니밥그릇대로 살다 뒤져라 개새끼야

똥물 튀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