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압색 직전' 윤 부부 창고 짐 뺐다…업체 "유경옥이 가져가"
전직 대통령 부부는 한남동 관저를 나오면서 이삿짐 일부를 물류 창고에 맡겼습니다. 짐은 컨테이너 두 동에 나뉘어서 보관됐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한 동의 짐을 김건희 씨의 '문고리'로 불리는 유경옥 전 행정관이 모두 빼갔다고 합니다. 시점은 5월 말. 수사 기관이 김건희 씨 주변을 대대적으로 압수수색 하던 바로 그 시기입니다.
특검 똑바로 안하냐?
[단독] '압색 직전' 윤 부부 창고 짐 뺐다…업체 "유경옥이 가져가"
전직 대통령 부부는 한남동 관저를 나오면서 이삿짐 일부를 물류 창고에 맡겼습니다. 짐은 컨테이너 두 동에 나뉘어서 보관됐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한 동의 짐을 김건희 씨의 '문고리'로 불리는 유경옥 전 행정관이 모두 빼갔다고 합니다. 시점은 5월 말. 수사 기관이 김건희 씨 주변을 대대적으로 압수수색 하던 바로 그 시기입니다.
특검 똑바로 안하냐?
특검 일 못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