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패배 후)
한ㅡ 총선 패배는 모두 내 책임
윤ㅡ 한동훈 책임

(연설문 내용)
한ㅡ 민심은 언제나 옳다. 국민의 선택을 받기에 부족했던 우리당을 대표해 국민께 사과드린다. 국민의 뜻을 받들어 저부터 깊이 반성하겠다...


윤 ㅡ 내가 하는 방향은 옳은데 국민들이 공감도 안해주고, 당도 ㅂㅅ 같아.


(연설문 방송 후 민심)

한ㅡ 넘 안쓰러워. 고생만하고, 그래도 개헌 저지선 지켜내서 고마워. 한은 우리 보물이야. 지켜줘야 해.

윤ㅡ 대통령 똥고집 봐라. 끝까지 사과
안하네. 답답하다

(연설문 셀프 A/S)

한ㅡ 깔끔하게 인정해 뒷말 없음.


윤ㅡ 여론 안좋으니  대통령 비공개회의 발언이라며 방금 속보로 기사냄


"국민들 받들지 못해 죄송하다."


진짜 수준차이 너무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