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vs 장동혁


최악 상황 발생

한동훈 지지자는 선택권이 관심없어 포기할래 와

장폴더 너만은 내가 못참지 하며 분노투표


둘중에 하나라고 예상됨

나도 딱히 관심없는데 여러매체 해석보는 도중에 하나 의미심장한 해석이 있어

글을 싸지름


내년 지방선거에 당대표가 도장찍는 역할은 모두가 알거임

근데 하나더

재보궐 공천권도 이번 당대표 선출이 도장 찍어야 내보낼수 있음


장폴더는 이제 전한길 애완견임

과연 재보궐 개꿀 지역 나와도 한동훈한테 줄까?

밸런스 게임처럼 실제로 전한길한테 줄거같음 ㅋ


이것도 고려해서 투표포기 말고 잘생각해 보면 좋을거같음

강요는 아님 선택은 자유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