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그새끼가 종일
의석수 핑계대면서 일못한다고 지랄안했으면 계엄전까지
윤빠로 살았을듯
의석수핑계대면서 일못한다고 하던 새끼가 총선때 한동훈만 망하면 된다는 식으로 개트롤짓하고
한동훈은 존나 고군분투해서 지지자됨
난 누구보다 총선에 진심이였다
윤석열 그새끼가 종일
의석수 핑계대면서 일못한다고 지랄안했으면 계엄전까지
윤빠로 살았을듯
의석수핑계대면서 일못한다고 하던 새끼가 총선때 한동훈만 망하면 된다는 식으로 개트롤짓하고
한동훈은 존나 고군분투해서 지지자됨
난 누구보다 총선에 진심이였다
총선때 한동훈의 희생과 진심을 보고 선거졌는데도 한동훈 지지자가 확 늘어남 찻집 회원수가 2만이 안됐는데 작년 전당 대회날 9만 찍음 - dc App
헐 진짜?
총선 지고 사퇴한 담날부터 회원수 급 늘어나고 시사프로에서 팬카페 회원수 늘어나는거 계속 방송탈때마다 급상승 - dc App
난 한동훈이 어떤 사람인지 몰랐는데 총선때 희생만하고 누구 원망도 하지않고 깔끔하게 물러나는거보고 저런 정치인이 있을수 있나 신기했음
그때 장면 생각난다 다들 그 때 제일 힘들어했지 머 아직도 그 장면 못보겠다는 분들도 많아 나도 그 때 한동훈을 다시 봤잖아 멋졌어
나는 한달을 밥을 제대로 못먹고 체중4키로 빠짐 - dc App
아마 두창-한동훈 둘다 지지하다가 한동훈 단독지지로 돌아선사람이 많을듯
내가 그랬다 ㅋ 총선보고 한동훈 더 신뢰하게 됬고 윤의 실망 시작됨 - dc App
나도
난 한동훈 비서실장보내서 사퇴하라고 했을때 단독으로 돌아섰다 뭐 윤석열 딱히 지지하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았는데 그날 이후로 극혐 - dc App
총선도 고생 엄청 많았지. 국민 생각하는 사람은 한동훈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