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폴더 판사시절
(변호사1/변호사2)~브로커~(구속중인 건설업자)
장폴더와 (변호사1/변호사2) 는 판사출신 친구사이
@요약: (변호사1/변호사2)는 건설업자 보석허가를
위해 장폴더와의 친분을 이용.
거액을 받고 보석허가를 받아냄.
이 사건으로
브로커와 (변호사1/변호사2) 모두 실형을 받음.
장폴더는 부탁받고 보석허가 한게 아니라며 빠져나감.
이거보고 채널a사건이 떠올랐는데
이동재 새끼가 한동훈이랑 잘 안다며
단순 이름만 팔았었고
심지어 뭐가 실행된것도 없는데
한동훈은 압색 당하고 통신사찰까지
당하고 좌천되고 죽다 살았잖아.
장폴더 이사건은 보석허가가 실제로 됐고
친구들이 거액 받은거까지 다 유죄나왔는데..
장폴더를 압색하거나 수사해야 하는거 아닌지?
개마이 출처라 링크는 안가져옴
장간신 지저분하네
얘도 뭐가 자꾸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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