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주일에 15시간 미만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도 한 직장에서 2년 이상 근속하면 무기계약직으로 의무 전환하는 제도를 추진합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국정과제 추진 계획을 대통령실에 보고했는데요. 정부는 내년까지 실태조사와 의견 수렴을 거쳐 2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를 무기계약직으로 의무 전환하도록 하는 방안을 법제화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사업주들이 2년이 되기 전에 계약을 종료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도 큰데요. 2년이 지나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면 해고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제 알바도 한곳에서 오래할수가 없겠네
주휴수당으로 알바들 일주일에 14시간 이상 일할수없고
시간 쪼개서 여러군데 찾아다니면서 일하게 만들어
알바 비정규직들 힘들게 만들어놓더니
검수완박 노봉법 양곡법등등 나라시스템 개박살내는 악법 정책만 만들고
나라가 망하던 말던 청년들이 백수가 되던 말던 표팔이만 하면된다는 좌파들
2년 되기 전에 다 잘리겠노
2년 못쓰지뭐
1년 11개월 계약하고 재계약하겠지. 사실상 있으나마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