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우 떨구는데에 대해서 불만가지신 분들도 더러 존재함 그런데 문제는 도태우가 말한 그 언행의 파급력이 무당층에게 얼마나 파급력이 있는지 체감 못하시는 분들임
tk당협이었나? 뭐 반공인가 멸공인가 총선용 플랜카드 준비했다가 한위원장이 지시해서 그 플랜카드 취소했잖아. 이게 tk보수가 가지는 안타까운 한계임.
나라걱정하고 보수 위하는 마음을 아는데 수도권 보수랑 tk보수랑은 그 바라보는 시선이 좀 다름. 나이별 보수도 다르다.
10~30대 보수들은 도태우가 말한 전두환 옹호론이나 518음모론 설파한 사실이 드러나면 선거에 나서면 안된다는 입장임. 왜냐? 무당층들이 싫어하니깐 선거에 불리해지니깐 안된다는 입장임
그러나 나이있으신 분들은 그게 공천 취소시킬만큼 큰 문제냐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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