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물이 희석되지 오로지 한동훈만 보고 당원가입해서 달마다 천원씩 내달라는덴 한계가 있음 여기 강성 지지자들만해도 탈당하고 싶어하는데 일반인들이 되겠냐고...
지선 폭망해도 주류들은 절대 나아지지 않을거고
이런말하면 차단될지 모르는데 신당말고 답 없어보임..
짠물이 희석되지 오로지 한동훈만 보고 당원가입해서 달마다 천원씩 내달라는덴 한계가 있음 여기 강성 지지자들만해도 탈당하고 싶어하는데 일반인들이 되겠냐고...
지선 폭망해도 주류들은 절대 나아지지 않을거고
이런말하면 차단될지 모르는데 신당말고 답 없어보임..
솔까 여기는 답이 없어 보임. 한동훈 뜻을 따라가야지 뭐
차라리 한동훈이 신당차리는게 중도좌파쪽 표도 끌어모을거라고 생각해서 좋을것같다고 생각함. 한국에서 제3의 당이 성공한 사례가 없지만, 지금은 그냥 우파대표당이 확실하게 침몰중이라서 빨리 빠져나가는게 좋아보이긴함.
이제껏 내가 본 한동훈은 그래도 국힘을 지키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하는거 같이 보였는데 현실적으로 너무 의원들이고 당원들이고 제대로 미쳐서 여기서 정상인이 살아남긴 불가능함 방법이 없음
ㅇㅇ
절대희석불가 현실직시해 윤희석 맨날 기다려라 결국은 부를꺼다 공천개소리 절대네버기회없다거기선 이정도로 당헌신했음돼써 이것저것따질때 지났음 당쫒겨나는꼴까진못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