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종 취재

몸이 많이 상해 병원 치료 중

당분간은 쉬면서 여러 생각

전당대회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음

100일동안 소진했던 육체를

다시 정상적으로 만드는데 집중할거고

많은 분들에 대해 마음아파하고 있다


신지호

총선에서 사령탑 역할을 하며

마지막 남은 힘까지 아낌없이 불살랐다

원톱시스템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여러사람들에게 역할 해달라고 당부했지만

판에 끼기 싫다고 손사레 침

공동 선대위원장들은 자기 지역구 관리 때문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