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에서 장폴더 36.85% 틀문수 31.54%. 5.3%차이였음 결선에서 장폴더 50.27% 틀문수 49.74% 0,54%차이 ,오히려 격차가 확줄어 들음 틀문수에 기대서 국힘 들어와서 공천 받으려고 개소리하는 극우 조원진 할배와 대구시장 공천 못받을까봐 나대는 처키 김재원 양심좀 챙겨
[시선집중] 김종혁 “김문수 패배가 한동훈 탓? 턱걸이 최고위원 된 김재원, 자아 성찰이 먼저”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45589
이중플레이 했잖아
숫자는 거짓말을 안하지
김재원은 이제 최고도 간당간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