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극우 배신이 아니고

오래해먹으려고 위장하는거

교활한게

지선 망치면 내려와야되는거 아는데

계속 강성으론 못나가지

찐윤들과 합의하면서 밑에서

수위조정하겠지

윤거니는 지키면서

본인이 혁신한다는 이미지줘야되니까


민수는 쎄게나가고

본인은 위장으로 약간 혁신하는척 하는거

투트랙임

한동훈 흉내 비슷하게내고

싶어는하지

근데 어쩌냐

윤거니지키기와 혁신이 본질적으로 같이 될수없으니

앞으로 딜레마


선거판에선 중도나 중도보수에게

극우강성  딱지 떼기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