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전 보수하고 지금 국힘의 차이라보면됨
네오콘은 말그대로 블루팀과의 협업을 중요시 여김
서방을 동반자로 여기고 전쟁과 군사력에 들어가는 비용을 아끼지 않음.
부시까지만 해도 주한미군으로 시비안건것도 같은 맥락임
근데 08년에 미국의 imf(표현이 이상하긴 하지만)라 불리는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터짐. 말그대로 대량실직과 줘도 안갔던 공무원 열풍도 불기시작함. 한국이 imf겪고 나서 10년뒤임.
그뒤로 네오콘은 전쟁광이라는 수식어가 붙을정도로 몰락함. 오바마가 집권하면서 공화당은 사실상 지리멸렬 위기까지 가게됨.
몇년뒤 부동산 재벌 할배가 자국우선주의 평화주의 보수를 외치게됨. 그 양반이 트럼프임. 미쿡은 군사력에 돈을 절약해야되고 세계경찰은 관두고 2차대전 이전의 미쿡으로 돌아가자고 주장함. 가장 먼저한건 동맹국에 미군주둔비 청구와 보수의 몰락을 끌고 갈뻔한 네오콘 애들을 라이노라고 가짜보수로 몰아서 내쫒음.
지금 트럼프가 하는게 고립주의 우파 팔레오콘 라이브에서 나온 넷콘임.
반대로 대한민국은 김영삼이후로 정반대의 길을 가게됨. 북한에 온건정책을 버리고 박정희때처럼 강경주의로 나가게됨. 한미동맹과 나아가 서방 블루팀과의 연대를 중시해 사형도 과감하게 집행을 안함.
오히려 예전 공화당이 했던 네오콘을 국힘이 하고있는 상황임
p.s. 물론 미쿡에서 네오콘은 안망함. 근데 웃기게도 그걸하는 정당이 미민당임. 우리가 가끔 좌파라 불리는 미민당이 보수같이 보이는것도 네오콘과 비슷한 정책을 하기때문임.
똑똑파딱추
오
역삼이 오늘 므찌다
역삼남자의 저력이 보여요 ㅎㅎ 어제 한라방에 크게 감동 먹었나봐
팔레오가 paleo- 라틴 접두사로 구, 옛 이런 뜻임 neo -의 반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