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있고 차기 대선이 마지막 기회인데,
한동훈 잘나가는거 보고 배알이 꼬였는데
때마침 대통령이 불러줘서 세자 책봉 되어
절호의 기회 잡았다고 생각함. 근데 여론조사에서 점점 존재감은 없어지고, 특히 어제 TK지지율이 겨우 6% 나와서 제대로 긁힌듯.

다른지역도 아니고 본인이 지자체장으로 있는 대구경북에서 6%라니? 나같아도 긁힐듯.


참고로 서울시장 오세ㅎ은 서울지역에서 지지율 7%나옴. 두 사람은 지금 한동훈 신경쓸때가 아니라 지역민들 민심 다독이자. 내가 쪽팔린다. 6%, 7%가 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