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본인들 안위가 위험하니 총동원을 하는 구나
어쩌면 또다시 윤석열 구속영장 집행 전과 헌재 탄핵 인용 전의 광기를 보게 되는 건가?
수도권지역의 당협을 총동원 한다는 건 결국 이런 지도부의 결정에 따르라는 공천권으로 협박이고 또 극우한테는 이런 싸우는 모습으로 포장되고 더 공고하게 극우정당으로 되어가는 구나
다 계엄에 얽혀있고 걸리면 본인들 인생도 끝장이니 생존을 위한 투쟁이겠지만 그 끝이 어찌될런지 심히 걱정이네
당 전체가 아직도 계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수렁으로 빠지고 있다
극우들은 좋아하고 틀튭은 코인 팔이가 되니 좋고 이러니 이성적 중도보수는 계속 이탈이 되지
원래 병신인 당인데 갈수록 태산이네 요즘 저런 구닥다리 행태가 먹힌다고 보나 국힘당원인게 부끄럽다 한동훈만 아니면 미련없는 당임
이게 문제인게 갤주 지지자인 우리는 갤주로 버티지만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보수 지지하고 느슨하게 갤주에게 우호적인 세력들이 당에서 대거 탈당하고 국힘을 이탈 한다는 거지 앞으로 갤주 활동을 다시 시작하면 이런 사람들을 끌어모아야 하는 데 국힘이 극우화가 가속화 되니 더 쉽지 않을 수 있다
지선때 수도권 작살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