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포럼가서 배현진 이름 가려진거보고 혹시? 하며 속으로 의심했음
장성철이 이상한 말해서 의심병이 도진거지
근데 그게 치료받는 동안 포럼 준비에 아무 도움준게 없다고
이름 가려달라고 직접 요청했다는 배현진 의원님 설명듣고
진짜 반성하고 다시보게 되었음
이쁜건 당연하고, 말도 너무 잘하시고, 소신도 분명하더라
사실 오늘 포럼가서 배현진 이름 가려진거보고 혹시? 하며 속으로 의심했음
장성철이 이상한 말해서 의심병이 도진거지
근데 그게 치료받는 동안 포럼 준비에 아무 도움준게 없다고
이름 가려달라고 직접 요청했다는 배현진 의원님 설명듣고
진짜 반성하고 다시보게 되었음
이쁜건 당연하고, 말도 너무 잘하시고, 소신도 분명하더라
장성철놈이 재선의원 친한이 변심했네 어쩌네 해서 아까 나도 순간 손떨렸음 ㅋㅋ
사정이 생기면 못 올수도 있는거지 그런거에 휘둘리면서 원망하는게 젤 문제지 왜 수번을 구라친 장성철 말은 믿으면서 같이 도와준 사람에게 그러는지 모르겠네
내가 얼탱이 없는건 뭐 인간사 한치 앞도 모르니 갈라질수도 계속 갈수도 있는데 그 기준이 맨날 구라치던 장성철 말에 휘둘리면서 어쨌니저쨌니 이러는게 ㄹㅇ 빡침
지금껏 같이 와준 친한계의원들보다 장성철을 더 믿는다는건가 그래도 뒤늦게 깨달았으니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