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다 훌륭하고 시야를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는데 그 태도가 나도 저런 어른이 되고 싶다는 느낌이 확 들었다 평소에도 그런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끝의 3분 정도 되감아 다시 들었다 잘 배운 다정함이 저런 거구나
끝부분 나도 돌려보게 되더라. 따뜻한 엘리트 한동훈
저런 엘리트들에게 나라를 맡기고 일반 국민들은 각자 자기 위치에서 자기 일하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