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얼마나 야당대표로 목소리를 낼 절호의 기회를 이렇게 한마리의 살랑거리는 찢견이 되어 꼬리 흔들다 날려버리냐
뉴스에서 야당대표로 찢재명의 븅신 짓거리 박제할 게 한두가지였노
노랑봉투법 금투세 포함 상법 검찰청 폐지 특별재판부 설치 대법관 증원 미국과 관세 문제 비자문제 찢자신의 재판 문제 등등
예의를 버리라는 게 아니라 절도있게 보이며 현 이슈로 목소리를 내는 게 그리 어려웠노?
지금 국민들은 민주당 독주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고작 한다는 소리가 특검 거부권 쓰라고 지들 목숨 줄 챙기고 정치 보복 끝낼 최고의 적임자라는 똥꼬 빠는 소리나 쳐하고 앞에서 그저 정신 못차리고 비굴함의 끝판왕을 찍는 웃음은 뭡미?
니가 말한대로 찢 끌어내린다는 것까지는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그리 비굴하게 굽실거릴 줄은 와 진짜 어나더 레벨
국힘내에서 같은 편에게나 총질하는 대표라니? 뭐 싸우지 않으면 벳지 떼라고? 니꺼나 당장 떼내야겠다
그저 틀튭 듣기 좋은 소리는 내부용이고 밖으로는 본인 잘 봐달라는 아부용이냐? 아주 찢갈이 배급견들이 어리둥절할 지경이더라 그리 민좆 찢갈이배급견 공격이 무서웠노? 그래서 미리 굴복하고 꼬리 흔드는 거노?
진짜 이렇게 유약한 인물이라니
뮤능하고 유약하니까 여기저기 쎈 쪽에 빌붙어서 천박한 기회주의자로 사는 거임
당원들은 막 대해도 장개딸 본인에게 별다른 불이익 못주는 일반인들이니까 당원들에겐 막말 퍼부으며 삿대질하고 찢이나 멍청래는 자기에게 불이익 줄 수 있는 파워가 있으니 넙죽 엎드리는 거지
장배신은 이재명이 야당이랑 협치 잘한다 그림 만들어 주고 온거 뿐이 없음
강약약강
뭔 정치적 철학도 없고 그때그때 기생충처럼 들러붙는거 밖에 못하는 장마늘
내년 지선 코성국의 청구서 영남지자체장 30석 처리하지 않음 그때부터 코성국 책팔이년 등등이 폴더를 버리겠지 말을 못해서 그렇지 아마 현타온 보수들 당원들 있을 거야 폴더가 찢을 면전에서 마구 공격하고 윤거니 석방해라!!라고 할 줄 알았을테니깐 현실은 마늘 먹고 사람되어 와서 악수한다고 굽신거리고 끝남
한동훈은 속이 어떨까 저새끼보면
당대표 아무나하나 어이가 없다 이 상황이
진짜 깜도 안되고 능력도 안되는 놈이 당대표라니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