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얼마나 야당대표로 목소리를 낼 절호의 기회를 이렇게 한마리의 살랑거리는 찢견이 되어 꼬리 흔들다 날려버리냐

뉴스에서 야당대표로 찢재명의 븅신 짓거리 박제할 게 한두가지였노

노랑봉투법 금투세 포함 상법 검찰청 폐지 특별재판부 설치 대법관 증원 미국과 관세 문제 비자문제 찢자신의 재판 문제 등등

예의를 버리라는 게 아니라 절도있게 보이며 현 이슈로 목소리를 내는 게 그리 어려웠노? 

지금 국민들은 민주당 독주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고작 한다는 소리가 특검 거부권 쓰라고 지들 목숨 줄 챙기고 정치 보복 끝낼 최고의 적임자라는 똥꼬 빠는 소리나 쳐하고 앞에서 그저 정신 못차리고 비굴함의 끝판왕을 찍는 웃음은 뭡미?

니가 말한대로 찢 끌어내린다는 것까지는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그리 비굴하게 굽실거릴 줄은 와 진짜 어나더 레벨

국힘내에서 같은 편에게나 총질하는 대표라니? 뭐 싸우지 않으면 벳지 떼라고? 니꺼나 당장 떼내야겠다

그저 틀튭 듣기 좋은 소리는 내부용이고 밖으로는 본인 잘 봐달라는 아부용이냐? 아주 찢갈이 배급견들이 어리둥절할 지경이더라 그리 민좆 찢갈이배급견 공격이 무서웠노? 그래서 미리 굴복하고 꼬리 흔드는 거노?

진짜 이렇게 유약한 인물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