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가 한동훈   아니었으면 정치 그만 두었을거라고 함

사실 방송보다 변호사 본업이 더 좋다고 함

검수완박으로 변호사 일은 더 늘어났다고 함

검수완박 전에는 검사들이 보완수사로  사건 해결해 주느라

집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힘들게 일해서 과로로 죽은 검사도 있다고

그래서 일이 없다고 투덜거리는 변호사도 많았는데

앞으로는 검찰폐지로  변호사 선임 못하면  민원 포기하게 되고

피해는 힘없는 국민이 본다고,그런데 국힘은 당대표나  원내대표도

목소리 낼줄도 모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