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가 한동훈 아니었으면 정치 그만 두었을거라고 함
사실 방송보다 변호사 본업이 더 좋다고 함
검수완박으로 변호사 일은 더 늘어났다고 함
검수완박 전에는 검사들이 보완수사로 사건 해결해 주느라
집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힘들게 일해서 과로로 죽은 검사도 있다고
그래서 일이 없다고 투덜거리는 변호사도 많았는데
앞으로는 검찰폐지로 변호사 선임 못하면 민원 포기하게 되고
피해는 힘없는 국민이 본다고,그런데 국힘은 당대표나 원내대표도
목소리 낼줄도 모른다고
ㅠㅠ
과로사로 죽은 후배 검사 생각하며 울더라구 정치 굳이 안해도 상관 없으니 할말 다하는듯 , 한동훈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뒷담화 하는 놈들한테도 열받아 함 한동훈은 사람을 대할때 수직관계가 아니라 수평관계로 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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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꼬였어 제대로 듣기나 했냐 검찰폐지에 화가 나서 그런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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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주도 라방서 얘기했듯이 퇴근도 안하고 자기 지갑 열어가며 범죄와 싸움 그런 검사들이 있었기에 안전한 나라임을 알아야하고 때문에 정치인들 포함 국민들도 빚이 있다는 점을 알아야한다며 울었음 속상하고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 아는 국민만 알고 있다는 것이 답답하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검사를 악마화 하는 거 보면 속터진다.
아...ㅠ 진짜 다 돌려놔야 한다 다 복구해놔야 한다
눈물남
이런 분이 잘되야하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