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특검이랑 우원식이 뻘짓하는거 요약하면


국회의원 150명이상 모였는데 왜 계엄해제 의결하는데


1시간이상 지체됐는지가 논란인데


여기에 대해 우원식이 숲재명 기다리느라 늦었다고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우원식 이 놈이 변명이랍시고 이제와서 추경호랑 협의 운운하니깐


우원식이 추경호의 내란동조혐의에 대한 탈출구를 만들어주는


개같은 코미디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 ㅋㅋ


결국 민주당 놈들도 계엄의날 당시 계엄막을 생각보다는


이미 그때부터 전리품이나 생각하고있었고 지금 김병기랑 정청래가


개싸움벌이는 것도 본질적으론 내란진압이후 논공행상 싸움인데


결론적으로 자신의 안위와 이해관계따위는 하나도 고려안하고


내란으로부터 국민들 지키는 것만 생각한건 한동훈 하나뿐이란 결론이 나옴


특검이 뻘짓하는 이유도 한동훈이 국민을 지킨 영웅이란 사실에 대해서


억지로 무리하게 흠짓내려다 자충수걸리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