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안갔다

술독에 빠져살고
교양도 매너도 관상에 없는 멧돼지가?
싶었는데

차악을 뽑는 기분으로 어쩔 수 없이 뽑았는데
알수록 싫어지는 멧돼지랑
알수록 매력적인 마성의 한동훈이?
의문점만 가득했는데

아주 . 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