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백을 받았다며 실실 웃으며 인터뷰때 시부린 말이

이해가 되는게 여러곳에서 수천짜리 보석,명품들을 바치는데 최목사의 300따리 받아준건 가방이 욕심 났다기 보다 다른 뜻이 있었던듯

가방도 본인 돈으로 못살만큼 여유롭지 않아 보이는

최목사를 왜 만나며 성의를 무시하지 않고 받아줬냐면

지가 나중에 통일 문제에 직접 나서볼 생각이라고 

녹취록에 있던데  그걸 어떻게 할지 의문이었는데

계엄해서 대통년 된 후에

북한김정일하고 사진도 찍은 이북과 은밀하게 내통할수 있는최목사사와 친분 쌓아서 메신져 삼으려고 그랬던듯

진짜 조국통일 목적이 아니고 지 위상 높이고 국민 지지 받으려면  뭔가 보여줘야 할거 아니냐

 대통년을 어떻게 해서 되냐고?

계엄해서 권력 잡고 끌어들인 사이비세력과들과

 결탁해서 할 계획이었겠지  사살조 명단도 그렇고

끔찍한 년놈이란 생각이 드네  

계엄 한다음에 정부조직 새로 만드는 법안들도 

준비했었다고 들었는데 어제 오늘 뉴스에 국힘당이

사이비들에게 먹힌걸 보며 진짜 탄핵 당하고

감옥에 있어서 천만 다행이지 싶다

계엄은 임기내 언제든 할 계획이었는데

특검등등 때문에 당겨 졌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