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치상황이 개판이지만
낙선자들도 지금부터 다시 처음부터 밭을 간다고 생각해야됨
4년의 시간이 있음
수도권에서 연이은 참패를 하는동안 저짝은 더 세짐
우리가 지면 저짝이 이김. 저짝은 재선,3선,4선이 됨
우리는 선거 가까워져서 급하게 인물을 투입함 이기기 힘든게 당연
류삼영이 4선나경원을 이기기힘든게 당연하다했잖아? 우리입장에선 그 반대인 지역구가 어마어마하게 많음
나가봤자 진다. 이생각때문에 열심히 못하는거임
4년동안 열심히 못하는이유는 자기시간 돈써도 공천이 불확실하기 때문이고.
지역정치인들을 일단 밀어줘야하고 다음엔 전략공천도 가급적 줄여 안정적인 승리를 찾아야함.
수도권은 122석이 있다. 여기서 이기지못하면 안됨
총선에서 보수정당이 수도권이긴건 08년 총선 한번임..총선말고 대선지선을봐도 수도권을 이긴 사례를 찾기 힘들어... 저쪽은 지역조직이 상당히 공고하고 또 지역구관리 열심히하는 의원들이 많음...근데 우리는 수도권에서 지역구조직 견고하다 할만한 사람이 나경원윤상현 이정도밖에 없잖아...ㅠㅠ
수도권이 좌파우세인건 세계적추세지만 과거 우리가 과반할때 수도권에서 40석정도는 나왔음 대선도 거의 근소하게 따라붙었고 122석중 40석정도 나와주는게 어려운건 아니잖아 우리는 40석의 절반도 안나왔음 이정도라도 해야함
수도권은 조직이 붕괴됨. 다시 조직 부터 재건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