ㅉ이든 ㅅ납이든 ㅈ국이든 얘네한테 느끼는건 호불호의 영역이라면

한동훈은 진짜 두려운거지

자기도 그 능력 수완을 지켜봐온게 있으니

역사적으로 1인자가 2인자의 능력을 필요로하고 중용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시기질투하고 나를 넘을까 두려워하는건 흔했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