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의 사냥개 이성윤이 검총방 들어가면 책상 위에
다리 올려놓고 분위기 ㄷㄷ한 느낌이라는 기사 본 적 있는데 그때는 일부러 흐린 눈 했는데 이제보니 사실같음
검찰에서도 수다스럽고 여기저기 욕찌거리 잘했겠지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결국 새버린 거
다리 올려놓고 분위기 ㄷㄷ한 느낌이라는 기사 본 적 있는데 그때는 일부러 흐린 눈 했는데 이제보니 사실같음
검찰에서도 수다스럽고 여기저기 욕찌거리 잘했겠지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결국 새버린 거
욕할수있는데 근데 대화 상대가 누구냐가 중요한거 아니야?
욕 달고 사는 술고래는 그런 거 구분 못함
그런사람 봤는데 심지어 부모도 욕해
발 올린거 극혐
ㄱㄴㄲ 이런거 보면 찢주당이 검총 무서워서 제대로 수사 못했다는게 설득력이 있다니까? 검총시절엔 지금보다 더 수직관계에 상명하복 장난 아니잖아 - dc App
대선때 기차 타고 가면서 구두발을 앞자리에 올려논 거 봤잖아. ㅋㅋㅋ 그 옆자리에는 사람도 앉아있었고
부부가 쌍으로 상스러움
구두에 양말넣고 술따라서 마시라고 했다는거도 뭔 ㄱㅅㄹ냐 싶었는데 이제는...
그렇지. 검찰때는 더 했겠지. 성격이 선거때 갑자기 형성되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이런 상황이 첨도 아니라고 본다. 지풀에 화나서 지랄하는거. 갤주는 알꺼야. 어떻게 다뤄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