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에서 보안에 가장 신경써야할 1순위 부부가 툭하면 여기저기 녹취록을 당하고, 몰카를 당하는거보면 어디가 한참 모자라. 이젠 하다하다 같은당 비대위원장 40분동안 까는 욕설 녹취도 있어? 모잘라도 한참 모자르고 칠칠 맞네. 이건 그냥 동네 평범한 아재들도 녹취로 한번 호되게 망신 당했으면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건 국롤. 아니 이건 초딩들도 알텐데. 여하튼 특이한 부부야. 천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