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1992년 서울대 법학과에 입학했다. 이듬해 같은 과에 입학한 현대고 1년 후배인 진은정(50) 김앤장 변호사와 캠퍼스 커플이 된다. 진 변호사의 아버지는 대전고검장을 지낸 진형구(79) 변호사다. 서울대 재학 당시 진은정 변호사는 ‘법대 여신’으로 불릴 정도로 유명했다는 후문이다. 서울대 93학번인 직장인 C씨는 “그 당시 한동훈은 오히려 존재감이 없었고, 진은정은 법대 여신으로 다른 과에서도 알아줬다. 외모뿐 아니라 키도 크고 몸매도 좋아서 남학생들이 진은정 얼굴을 한번 보려고 무슨 수업을 듣는지 묻고 다닐 정도였다. 아버지가 당시 서울지검 차장검사였는데 그런 집안 배경보다도 진은정 자체로 이미 유명했다”고 말했다.
와우
한동훈은 1992년 서울대 법학과에 입학했다. 이듬해 같은 과에 입학한 현대고 1년 후배인 진은정(50) 김앤장 변호사와 캠퍼스 커플이 된다. 진 변호사의 아버지는 대전고검장을 지낸 진형구(79) 변호사다. 서울대 재학 당시 진은정 변호사는 ‘법대 여신’으로 불릴 정도로 유명했다는 후문이다. 서울대 93학번인 직장인 C씨는 “그 당시 한동훈은 오히려 존재감이 없었고, 진은정은 법대 여신으로 다른 과에서도 알아줬다. 외모뿐 아니라 키도 크고 몸매도 좋아서 남학생들이 진은정 얼굴을 한번 보려고 무슨 수업을 듣는지 묻고 다닐 정도였다. 아버지가 당시 서울지검 차장검사였는데 그런 집안 배경보다도 진은정 자체로 이미 유명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62/0000017091
키는 글쎄
한컷 노무 조으다 이런 비하인드도 나오네
형수님 타율 미쳤네..
소문에 퀸카였다더니 찐이였네
레알 캠퍼스 청춘드라마로 나오도 되겠다 저때 같이 학교 다니던 분들 부럽다
머리좋고 미모에 집안도 엄청나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