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배 신 자 운운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보겠다
그럼 그때 제가 어떻게 했어야 하냐
계엄을 옹호했어야 하냐 아니면 도망갔어야 하냐
계엄이 그냥 해제되지 않도록 했어야 하냐
제가 나서지 않았다면
계엄이 해제 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국힘 의원들이 국회로 들어가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결국 저는 그 시점에 제가 할일을 했다고 생각한다
혹시 여기에 대해 저랑 할말 있는 분들은
저한테 연락달라 저랑 한번 얘기해보자
이걸 배 신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민주주의와 국가에 대한 배 신 자다, 이렇게 말씀드린다
어제 좀 후련하더라 앞으로도 계속 더 강하게 나갔으면 좋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