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상함? 그냥 정이 있건 없건 입봉시켜주고 하산해라 이런 느낌이었음. 그래서 윤통과의 끈끈한 유대 이런건 필요없고 앞으로 한동훈은 한동훈의 길을 잘 가면 되겠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