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을 40분동안 험담한게 있어서 그 언론인이 당황해서 한동훈과 아는 서초동 사람에게

그 사실을 알렸다는 설이 있었는데

지금 말하는 욕설이 그 언론인과의 40분간의 통화에서 나온 욕설인지

아니면 또 다른 사람에게 전화하며 욕설을 한건지 그건 정확하지 않는데

아마도 여러 차례 욕지거리 했던거 같아

그리고 동아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윤석열이 한동훈에게 전화를 해서 직접 xxx라고 욕했다는데 

그거야 한동훈이 녹화해서 풀 일은 없을테고

정확하게 어떤 사람에게 언제 얼마동안 대화해서 욕했는지는 여러개라 난 헷갈리더다

그러니까 좌파쪽 기자에 따르면 작년 여름부터 이미 윤석열이 한동훈을 욕하고 다녔다는 설이 있는데

머 정확한게 아니니 알 수 없지만

지들끼리 우리까지 알면 다 아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하는거 보니 언론계 바닥에서 소문이 파다한가 부지

녹취록은 아마도 들은 사람이 타인에게 말하거나 녹취록을 풀거나 둘 중 하나겠지

최소한 동아일보는 그걸 기사에 보도한걸보면 아마도 들었기 때문에 기사에 썼지 싶다

아뭏든 윤석열의 욕설은 기본인가봐 과기부 장관이 부인하지 않는걸 봐서는 그냥 욕이 일상인 천박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