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동은 사실 정치적 판단이라고 하기에도 너무 인간의 기초적인 부분이라

머라고 표현할 길이 없네

한동훈 장관시절에 법사위서 머 민주당 사람과 비교되게 토론하는 모양새도 갖추고

지가 한동훈과 가끔 대화도 나누는 사이라며 방송에 나가서 떠들고

선거 기간에는 나름 친한척 하고 유세 때도 그렇고 한동훈과 팀웍이라도 이루는 듯이 하다가

어떻게 끝나자 마자 바로 돌아서고 백서 담당하면서 아에 적으로 돌리고

오늘은 홍할배 만나러 가고

이건 정치적 행위를 떠나서 인간으로서의 도리측면에서 봐도 해서는 안 될 일인데

정치인 원투데이 할 것도 아니고

지가 욕망이 있어서 무언가 자리를 얻고 싶다면 이렇게 하면 정말 버려진다는 판단을 못할 정도로 능지가 딸리나

한동훈 단순히 젊고 엘리트고 머 그래서 팬덤이 형성한 줄 아는데

장관시절부터 더 멀리 말하자면 새 정부 들어서기 전 유시민과의 법정 싸움을 하는 

그 시점부터 사람들의 눈에 들어왔고

법장을 하면서 홀로 외롭게 정부와 여당을 대신해서 저 거대 야당하고 싸우고 판판이 이긴 모습

그리고 평소에 국민을 대하는 태도 등등 쌓아하는 서사가 있는데

지가 유사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지능을 가졌다면 정말 저 물건은 정치는 커녕

사회생활도 못할 종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