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와닿고 가슴이 아픈데

그 말을 하면서 한동훈은 속으로 피눈물을 흘렸겠다

상대당이 아니라 자기 당의 대통령 때문에 선거 망치게 생겼는데

정말 속에서 천불나고 어떤 심정이었을까 상상도 되지 않네

너무 너무 고생하고, 몸도 몸이지만 그 마음이 얼마나 고되고 힘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