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득은 윤 대통령의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시절 ‘사우나 동문’인데다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사이로 유명하다. 특히 7일 한국일보 단독기사로 실린 함성득의 ‘설명’은 반드시 대통령의 확인이 필요하다. 함성득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나는 어차피 단임 대통령으로 끝나지 않느냐”며 “소모적 정쟁이 아니라 생산적 정치로 가면 이 대표의 대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는 거다.




지금 말 나오는 인사들


양정철도 부부끼리  친함

박영선도 부부끼리 친함

사우나 친구  비선 함성득도 부부끼리 친함

홍준표도 총선후 부부끼리 만찬함

찢명이한테는 부부동반 모임도 제안함







윤석열 하고만 친한 사람이 아닌 부부끼리 친함




이쯤되면 누가 본원이고 실세인지 눈치까야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