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게는 익명게시판이고

그걸 누가 썼는 지 밝히라고 하는 게 처음부터 말이 안 되는 소리였다

당대표 가족들이던 국힘의원들이건 그 누구던

익명게시판은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익명으로 본인들의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처음부터 말이 되지도 않는 걸 논란을 만든 것도 우수운 일인데

이걸 가지고 공격하는 사람들 보면

그들이 자유 민주주의의 원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인 지 의심스럽다

도대체 아무리 반대쪽 주장과 입장으로 생각해보려 해도

말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