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로 함께하는 분들도 더 기받고 용기낼 수 있을 듯 함

현장에서 한 명씩 등장때마다 익룡 사운드 날려주고 사진요청, 싸인요청 계속받더라

의원들이나 당협위원장들은 본인 지역 주민이라하면 더 신나는게 느껴졌음

특히 김종혁 최고는 응원 엄청 많이 받으심 

경청로드에 나왔던 동료시민들 특히 자영업하시는 멸치가게 사장님과 치킨 사장님은 갤주 덕분에 많이 팔았다고 엄청 고마워하는게 보였음

멸치 사장님은 거의 간증하는 너낌였음

장사가 안되고 사람도 아무도 없는데 보슬비가 내리는 어느날 갤주가 나타나서 멸치를 사갔다 그리고 담날 남편은 계에에속 택배를 보내야했다함 눈물이 났다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

갤주와 함께하면 긍정적이고 희망적이라는 부분이 여러모로 발산되어 어제 토크콘은 역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