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인간적이면서도 참 득도한 사람같기도하고
담담하지만 담대함이 느껴짐



"정치의 이유가 분명하지 않으면 처세술이 된다.
자리가 없다고 싸우지 않거나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정치할 이유가 없다. 
중요한 것은 국민이 원하는 정치를 할 수 있느냐다."

"불안과 공포를 느끼지 않는 게 용기가 아니라, 
느끼면서도 행동하는 것이 용기다."

"나는 아직 큰 정치인은 아니지만, 
큰 정치를 하고 싶어 하는 정치인이다. 
어떤 자리에서든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