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하고 순수한 청년인줄 알고 거물 정치인들이 귀엽게 봐서 키워줬는데

~하긴 그래서 별명이 '여의도 금쪽이'였죠? 


근데 자꾸 뒤.통.수 치고 배신 때리고... 

심지어 자기 부모님 뻘 되는 정치인들한테 막말 조롱이나 일삼다 보니


요즘엔 소문이 다 나서... 

'이준석 = 여의도 꽃뱀'으로 불리더군요? ㅇ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