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로 변하는 그 이야기.그건 읽기 쉽다 
그러나 변신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작품들은 난해함의 극치임
길이가 긴것도 아닌데 (어떤것은 딱 세장 분량임) 각종 함축적 의미가 꾹꾹 눌러담겨 있어서
해설이 없으면 이해하기도 쉽지 않다
내가 카프카 전집을 읽어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