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한동훈이란 존재가 무섭고 두려우면 이럴까?

정치인들의 비리 부패 범죄를 짓고도 뻔뻔하게 다 서로 덮어 주는 거 때문에 국민들은 역겨운 감정까지 드는 데

겨우 한다는 짓이

불법적으로라도 당게에 가족들이 쓴 글이라는 게 맞다고 확인시키는 거냐? 그것도 쓰지 않은 글까지 포함시켜서 정치적 선동을 하면서

도대체 왜 한동훈은 역차별을 받아야 하는 데?

익명게시판에 가족이 글 쓴게 무엇이 잘못됐다는 거야?

지금 이 당게 사건은 한동훈과 가족들이 피해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