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국민도 아닌 정치인들이
익명게시판의 익명성에 대한 가치와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을 모르나?
지들이 쿠팡을 그리 비난한 건 뭘까?
원칙이 없이 그저 한 정치인에 대한 열폭으로 비난을 위해서
그런 원칙의 가치도 무시하고
사건을 똑바로 보려하지 않고 선동에 편승해서 혹은 앞장서서 선동하려고 저렇게 대놓고 허위정보 날리는 건 너무 비열하고 비겁하고 추해보인다
더구나 그 의도가 너무 보여서 토나올 정도임
익명으로 뭘 썼는 지 보단 왜 익명 게시판의 글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야 하나를 비판하는 게 맞는 거임
적어도 정치인이라면 그래야 함
그런데 심지어 거짓 정보로 비난에 올라타다니 그런 정치인들이야말로 정치를 떠나야 함
ㄹㅇ - dc App
ㄹㅇ 개 ㅂ ㅅ들
한동훈 흠이 없어서 뭐라도 물고 늘어져야 자기가 뜨는줄 착각 경박하기가 이루말할수가 없다
이때싶 달려드는 무식한 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