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유세할때 한동훈오기전 경찰들부터 짝깔리고 경호받으면서 수백명 시민들 응원환호속에서 연설한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않음 그런데 한동훈은 그런 의전이랑 인기를받고도 다시 조용한 일상으로 돌아가서 운전기사는커녕 자차도아니고 혼자 택시타고 동네 도서관 다닌다는게 너무 충격적이면서 존경스럽다 이런 역대급 인물을 담글려고한 인간들은 절대 용서못함 한동훈만은 평생 지킬거다
한동훈 도서관, 책 읽는 모습, 택시 타고 다니는 거, 그 일상이 다 고요한 수채화 같노
캬..수채화. 그런데 그런 거 같다
ㅇㅇ 한동훈스러워 - dc App
말이 필요없다. 다시 없을 우리의 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