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통령실에 침대사우나 사진 보니
진짜 어이가 없다
맨날 술퍼마시고 맘내키면 술잔 던지며
포악질을 해도 찍소리 못한 쫄개들
아이고 대통령님 술잔 던지느라
팔 아프시겠습니다 그랬을듯 ㅋㅋ
출근도 지 맘데로 마눌뇬은 명품 선물 상납
받기 바쁘고 능력도 안되는 것들이라
누가 충신인지 간신인지 구분도 못하고
그저 왕놀음에 취해서 그 권력 영원히
누리고 싶어 계엄까지
저런 물건이 대통이랍시고 쳐앉아 있으니
어떻게든 고쳐 보려고 노력한 한동훈
사람을 도구로 이용한 인간 말종 부부
부속실 만들라니까 그때그때 위기만
모면하려고 그럴듯한 말로 씨부리며
쳐 웃던 그 낮짝이 안잊혀진다
화 가라앉혀 저 년놈 이추위에 감빵에 있잖음
오늘 사진들을 보니 진짜 화가 나더라 미신 따르느라 그랬는지 청와대도 버리고 국민들 세금을 수천억씩 낭비하고 너 왕 아니래 그 집에서 빨리 나가라고 하는데도 못나겠다고 철조망까지 치고 버티던 안하무인철면피 ㅋㅋ
기사 지금봣네 난 사우나 침대까진 꾹참고 그럴수도 있다치겟는데 뭣같은 돼지새끼가 매트리스를 해외순방때 마다 싣고다녓다고? 그거 진짜 팩트냐? 도대체 왜?
진짜 저런 주접 떨어도 실제로 이루어지니까 간뎅이가 배밖으로 나와서 마침내는 나라까지 먹으려고 계엄까지
관저 아님 용산 대통실에 저래놨다는 거
응 그러네 잠시 착각 ㅋ 요즘 깜방 침대는 품질이 좋은건지 좋네낫네 말이 없네 ㅎㅎ
방구라도 끼면, "시원하시겠습니다" 이런 인간들만 참모로 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