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통령실에 침대사우나 사진 보니

진짜 어이가 없다

맨날 술퍼마시고 맘내키면 술잔 던지며

포악질을 해도 찍소리 못한 쫄개들

아이고 대통령님 술잔 던지느라

팔 아프시겠습니다 그랬을듯 ㅋㅋ

출근도 지 맘데로 마눌뇬은 명품 선물 상납

받기 바쁘고 능력도 안되는 것들이라

누가 충신인지 간신인지 구분도 못하고

그저 왕놀음에 취해서 그 권력 영원히

누리고 싶어 계엄까지

저런 물건이 대통이랍시고 쳐앉아 있으니

어떻게든 고쳐 보려고 노력한 한동훈

사람을 도구로 이용한 인간 말종 부부

부속실 만들라니까 그때그때 위기만

모면하려고 그럴듯한 말로 씨부리며

쳐 웃던 그 낮짝이 안잊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