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읽었던 고전 명작, 철학서, 장르 소설 이런 거 가지고


내용이랑 숨겨진 뜻, 거기에 대한 자기 감상 같은 거 설명해 주는 시간만 해도


두 시간 후딱 지나갈 듯